


Operationally Proven
Infrastructure
니즈퍼샌드는 사용자 서비스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념이나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용 가능한 서비스와 토큰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집중합니다.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과 운영 안정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으며, 블록체인 기술은 서비스 구조 전반에서 필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What We
Operate
니즈퍼샌드는 사용자 서비스, 토큰 유틸리티, 참여 프로그램이 명확한 운영 흐름으로 연결된 구조를 운영합니다.
각 구성 요소는 분리된 목적을 가지며 하나의 핵심 주제 아래 개발·운영됩니다.






Vision & Strategy
Why Blockchain
블록체인은 서비스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적 선택입니다. 니즈퍼샌드는 실제 운영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때에만, 필요한 영역에 제한적으로 블록체인을 적용합니다.
니즈퍼샌드는 사용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기술이 일상의 가치와 연결된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01
Stable Service Operation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관리합니다.
02
User-Centered Enhancement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기능을 분석하고,
실제 사용 흐름에 맞게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03
Integrated Token Architecture
서비스 흐름과 분리할 수 없는 구조를 기반으로,
사용 과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연결된 토큰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Governance
Responsibility
니즈퍼샌드는 서비스, 토큰 인프라 및 관련 프로그램의 기획·개발·운영에 대한 단일 책임 주체입니다. 모든 공식 정보는 회사가 운영하는 지정된 채널을 통해 제공됩니다.
- 니즈퍼샌드는 사용자 자산을 보관하거나 대리 관리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는 서비스 및 블록체인 기능을 본인의 판단 하에 이용합니다
- 토큰 관련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에 한해 제공됩니다

NEWS
2026.03
니즈퍼샌드, 인도네시아 K-POP 팬미디어 드리머스아이디와 맞손…토마톡 동남아 공략 본격화
토마톡 홍보·신규 사용자 확보·공동 브랜딩 추진…인도네시아 온·오프라인 행사 본격화
K-POP 팬 커뮤니티와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결합…게임파이·AI 기능 확장 예고
퍼블릭타임스=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DeFi) 메신저 ‘토마톡(TomaTok)’을 운영하는 니즈퍼샌드(회장 서재남)가 인도네시아 K-POP 팬미디어 그룹과 손잡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6일 니즈퍼샌드는 인도네시아 상장사 DT Group의 자회사 드리머스아이디와 TOMATOK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현지 홍보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TOMATOK 앱 홍보 ▲신규 사용자 확보 ▲공동 브랜딩 마케팅 ▲콘텐츠 통합 ▲인도네시아 내 온·오프라인 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최대 K-POP 커뮤니티 및 미디어 네트워크를 보유한 드리머스아이디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지 팬층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확산이 기대된다.
드리머스아이디는 인도네시아 마케팅 전문 기업 DT Group의 자회사로, K-POP 커뮤니티 운영과 팟캐스트, 모바일 TV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미디어 기업이다.
현지 내 탄탄한 팬덤 네트워크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니즈퍼샌드가 개발·운영 중인 토마톡은 메신저 기능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지갑, 암호화폐 전송, 다국어 실시간 번역, 음성·영상 통화 기능을 통합한 디파이 메신저 플랫폼이다.
특히 솔라나 기반 블록체인 게임과 연동해 게임 활동을 통한 토큰 보상 구조(GameFi)를 구현, 사용자들이 메신저 환경 내에서 소통과 금융, 게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드리머스아이디 리처드 회장은 “이번 니즈퍼샌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K-POP 팬 커뮤니티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K-POP 스타들의 인도네시아 진출 확대에 발맞춰 관련 콘텐츠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니즈퍼샌드 김남진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K-POP 팬덤과 디지털 친화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며 “드리머스아이디와의 협력을 통해 토마톡의 글로벌 확산과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니즈퍼샌드는 120여 개국 실시간 통번역, 프리콜, 영상통화 기능 등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을 서비스하고 있다.
향후 AI 챗 서비스 및 디지털 자산 관리 기능을 탑재해 글로벌 Web3 통합 플랫폼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김하성 기자 sungkim61@public25.com
출처 : 퍼블릭타임스(https://www.public25.com)

NEWS
2026.02
메신저가 열어가는 웹3 슈퍼앱 각광
메신저를 중심으로 금융(DeFi)과 게임(GameFi)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이 차세대 서비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기존 블록체인 기반 웹3(Web3) 서비스는 별도의 지갑 설치와 복잡한 절차 때문에 대중화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메신저에 블록체인 지갑과 토큰 기능을 내장해 채팅 환경에서 바로 자산 관리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메신저는 이미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생활형 플랫폼이므로 웹3 대중화를 앞당기는 관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 니즈퍼샌드는 '토마톡(TomaTok)'을 통해 이러한 흐름을 구체화했다. 토마톡은 메신저 기능에 블록체인 지갑, 암호화폐 전송, 다국어 번역, 음성·영상 통화까지 통합했다. 솔라나(Solana) 기반 블록체인 게임과 연동해 게임 활동을 통한 토큰 보상 구조(GameFi)를 구현했다. 사용자는 메신저 안에서 소통과 금융, 게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메신저 텔레그램도 자체 블록체인 '톤(TON)'을 중심으로 미니 앱 구조를 도입해 메신저 내부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와 게임파이(GameFi)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토큰 스왑, 스테이킹, 게임 보상 등이 앱 전환 없이 가능해 수억명 규모의 이용자를 웹3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웹3 경쟁의 핵심이 기술 자체보다 사용자 일상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가에 달려 있다고 본다.
메신저를 중심으로 금융·게임·콘텐츠·NFT(대체불가토근)까지 연결되는 슈퍼앱 구조가 정착되면 웹3는 일부 투자자 중심 시장을 넘어 일반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생태계로 확장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는 "메신저를 중심으로 한 통합 플랫폼은 웹3 대중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촉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어 설명]
웹3(Web3) : 기존 인터넷(Web2)과 달리 중앙 기관이 아닌 사용자 스스로가 데이터와 자산을 소유·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인터넷'이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 스마트 컨트랙트 같은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NEWS
2026.02
메신저-디파이-게임Fi 결합 가속… Web3 플랫폼, ‘소통에서 경제로’ 진화
메신저 기반 Web3 서비스, 금융·게임 영역으로 확장
[에너지신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Web3 산업에서 메신저, 탈중앙화 금융(DeFi), 게임파이(GameFi)를 결합한 통합 플랫폼이 차세대 서비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금융과 게임, 디지털 자산 활동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Web3 플랫폼 경쟁의 핵심은 개별 기능의 고도화보다 사용자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통합 사용자 경험(UX)에 맞춰지고 있다.
특히 메신저는 높은 이용 빈도와 접근성을 바탕으로 DeFi와 GameFi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Web3 서비스는 별도의 지갑 설치와 복잡한 절차로 인해 대중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메신저에 블록체인 지갑과 토큰 기능을 내장해 채팅 환경에서 바로 자산 관리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메신저는 이미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생활형 플랫폼”이라며 “여기에 DeFi와 GameFi를 결합할 경우 Web3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 니즈퍼샌드는 자사가 개발한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TomaTok)’을 통해 이 같은 흐름을 구체화하고 있다.
토마톡은 메신저 기능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지갑, 암호화폐 전송, 다국어 실시간 번역, 음성·영상 통화 기능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솔라나(Solana) 기반 블록체인 게임과 연동해 게임 활동을 통한 토큰 보상 구조(GameFi)를 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메신저 환경 안에서 소통과 금융, 게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니즈퍼샌드 측은 향후 AI 기반 기능과 자산 관리 서비스를 추가해 플랫폼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글로벌 메신저 텔레그램(Telegram) 역시 메신저 기반 Web3 생태계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텔레그램은 자체 블록체인 TON(The Open Network)을 중심으로 미니 앱(Mini Apps) 구조를 도입해, 메신저 내부에서 DeFi 서비스와 게임 콘텐츠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사용자는 별도의 앱 전환 없이 토큰 스왑, 스테이킹 등 금융 기능을 이용하거나, 게임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부 게임파이 프로젝트는 텔레그램 채널과 연동돼 수억 명 단위의 기존 메신저 이용자를 Web3 생태계로 유입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문가들은 메신저·DeFi·GameFi 결합이 Web3 산업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단일 서비스 중심의 플랫폼에서 벗어나, 커뮤니티 활동과 경제 시스템이 동시에 작동하는 생활형 Web3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블록체인 업계 한 관계자는 “향후 경쟁의 핵심은 기술 자체보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사용자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가”라며 “메신저를 중심으로 한 통합 플랫폼은 Web3 대중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촉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향후 Web3 플랫폼들이 메신저 기반 슈퍼앱 경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메신저를 중심으로 금융, 게임, 콘텐츠, NFT까지 연결되는 구조가 정착될 경우, Web3는 일부 투자자 중심 시장을 넘어 일반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생태계로 확장될 전망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NEWS
2026.01
서재남 니즈퍼샌드회장 "블록체인 산업의 진화, 메신저에서 답을 찾아야"
퍼블릭타임스=서재남 (주)니즈퍼샌드회장은 28일 기고문을 통해 "세계 블록체인 산업은 금융·콘텐츠·게임·관광·부동산 등 실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활용 중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은 블록체인을 하나의 독립 산업이 아닌, 기존 산업을 고도화하는 인프라 기술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블록체인 산업이 전환점에 들어섰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 회장은 "이러한 글로벌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 니즈퍼샌드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메신저 ‘토마톡(TomaTok)’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토마톡은 120여 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음성 통번역 기능을 앞세워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큰 장벽인 언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특히 "블록체인 메신저는 이제 보안이나 기술 실험의 영역을 넘어, 일상 속 서비스로 안착하기 위한 경쟁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한뒤 "블록체인의 미래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를 받아들이는지에 달려 있다. 그 변화의 출발점으로 메신저가 주목받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서 회장이 작성한 기고문 원문.
세계 블록체인 산업은 분명한 전환점에 들어섰다. 암호자산 가격 변동에 주목하던 초기 단계를 지나, 이제는 금융·콘텐츠·게임·관광·부동산 등 실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활용 중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은 블록체인을 하나의 독립 산업이 아닌, 기존 산업을 고도화하는 인프라 기술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중요한 화두는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자가 블록체인을 경험하느냐’이다. 복잡한 지갑 생성이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는 여전히 대중화의 장벽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최근 주목받는 영역이 바로 블록체인 메신저다.
메신저는 전 세계 수십억 명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다. 블록체인 산업은 이 점에 주목해, 메신저를 웹3 생태계로 진입하는 가장 현실적인 접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최근 등장하는 블록체인 메신저들은 단순한 대화를 넘어 지갑 내장, 토큰 전송, 디파이 연동, 콘텐츠 거래 기능을 통합하며 커뮤니케이션과 경제 활동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텔레그램 기반 TON(The Open Network) 생태계다. 텔레그램은 기존 메신저 환경 안에서 블록체인 지갑과 토큰 전송, 디앱(dApp) 사용을 가능하게 하며 웹3 기능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이는 사용자가 별도의 학습 없이도 블록체인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접근 방식으로, 메신저가 블록체인 대중화의 핵심 채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글로벌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 니즈퍼샌드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메신저 ‘토마톡(TomaTok)’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토마톡은 120여 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음성 통번역 기능을 앞세워,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큰 장벽인 언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국제 행사, 글로벌 비즈니스, 게임 및 커뮤니티 분야에서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가진 기술이다.
토마톡은 여기에 디파이 기능을 결합해 메신저 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경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솔라나 기반 게임과 NFT, IP 사업을 연계하며 메신저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생태계 확장도 추진 중이다.
특히 안동시 및 하드락 인터내셔널과 협력한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 프로젝트 참여는 블록체인 기술을 관광과 지역 경제 등 실물 영역으로 연결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블록체인 메신저는 이제 보안이나 기술 실험의 영역을 넘어, 일상 속 서비스로 안착하기 위한 경쟁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언어, 소통, 금융, 콘텐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하려는 시도는 블록체인의 다음 진화를 가늠하게 한다. 결국 블록체인의 미래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를 받아들이는지에 달려 있다. 그 변화의 출발점으로 메신저가 주목받는 이유다.
출처 : 퍼블릭타임스(https://www.public25.com)

NEWS
2026.01
니즈퍼샌드, 채팅앱을 '경제앱'으로
니즈퍼샌드
|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 블록체인 메신저 개발 기업 니즈퍼샌드가 메신저를 실물경제와 연결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채팅 기능에 머물렀던 메신저에 송금과 결제, 멤버십 관리 기능을 통합해 일상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통합 창구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니즈퍼샌드는 최근 안동시 및 글로벌 호텔 브랜드 하드락 인터내셔널과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블록체인 메신저 토마톡을 호텔 운영과 관광 인프라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이다. 토마톡은 120여 개국 언어 실시간 통번역 기능을 갖췄으며 인공지능 기반 관광 추천과 블록체인 결제·보상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 장벽 없이 예약부터 결제, 멤버십 활용까지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해외에서는 메신저가 이미 금융 인프라로 진화하는 중이다.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텔레그램은 자체 블록체인 톤을 기반으로 메신저 내 송금과 쇼핑, 게임이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사용자들은 대화창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송금하고 별도 앱 설치 없이 미니 앱으로 호텔 예약까지 처리한다. 워프캐스트나 스테이플 같은 탈중앙화 메신저는 부동산이나 채권 등 실물자산을 토큰화해 메신저에서 분할 소유하거나 거래할 수 있도록 해 개인 자산관리 수단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와 라인이 메신저를 활용한 디지털 인증과 멤버십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왔다. 카카오는 디지털 지갑 클립을 통해 위조 불가능한 NFT 티켓을 발급해 공연 암표 문제를 해결했고, 행사 종료 후에도 디지털 멤버십으로 전환해 굿즈 할인 등 실질 혜택을 제공했다. 라인은 도시 플랫폼으로 일본과 동남아 오프라인 매장과 연동해 메신저에서 획득한 포인트와 NFT 멤버십을 카페나 식당에서 할인 수단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니즈퍼샌드는 이러한 흐름을 대규모 관광 인프라와 결합하는 방식으로 확장한다. 토마톡은 호텔 예약 지원을 넘어 AI 기반 맞춤형 관광 추천과 블록체인 기반 투명한 보상 및 멤버십 혜택을 하나의 앱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된다. 블록체인 기술이 도시 개발과 관광 산업에 접목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니즈퍼샌드 관계자는 "안동 하드락 호텔 프로젝트는 블록체인의 실용적 가치를 증명할 무대가 될 것"이라며 "한국 전통문화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토마톡 기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통해 블록체인이 우리 경제를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NEWS
2025.08
㈜니즈퍼샌드,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와 베트남 시장 진출 위한 MOU 체결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TomaTok)'을 운영하는 ㈜니즈퍼샌드(회장: 서재남)가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관광대사: 리 쓰엉 깐)와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마톡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사는 △B2B 베트남 기업 협력 및 마케팅 △거버넌스 구축 및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토마톡의 베트남 현지 진출을 위한 온·오프라인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블록체인 게임 중개 및 게임파이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베트남 내 블록체인 및 게임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며, 토마톡 플랫폼과 함께 베트남 현지 블록체인 기업과의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행사를 추진하게 된다.
㈜니즈퍼샌드는 120여 개국 실시간 통번역, 프리콜, 영상통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토마톡'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자체 게임 및 블록체인 게임을 도입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펑키비즘의 펑키콩즈 캐릭터를 활용한 T2E(Tap-to-earn) 게임 '토마콩즈'를 론칭하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강화했다. 앞으로는 AI 기능을 탑재해 암호화폐 자산 관리 및 챗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EWS
2025.08
니즈퍼샌드, 베트남 관광청과 맞손∙∙∙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 베트남 진출 본격화
B2B 베트남 기업 협력 및 마케팅 추진
거버넌스 구축 및 강화에 적극 협력 예정
토마톡의 베트남 현지 진출을 위한 온∙오프라인 방안 공동 모색
[스타트업투데이]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TomaTok)을 운영 중인 니즈퍼샌드(회장 서재남)가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관광대사 리 쓰엉 깐)와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의 실무 내용을 베트남 관련법을 우선하고 비즈니스 관례를 존중하는 선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토마톡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사는 ▲B2B 베트남 기업 협력 및 마케팅 ▲거버넌스 구축 및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또 토마톡의 베트남 현지 진출을 위한 온∙오프라인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블록체인 게임 중개 및 게임파이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베트남 내 블록체인 및 게임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담당한다. 토마톡 플랫폼과 함께 베트남 현지 블록체인 기업과의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행사를 추진하게 된다.
한편 니즈퍼샌드는 120여 개국 실시간 통번역, 프리콜, 영상통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토마톡’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자체 게임 및 블록체인 게임을 도입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펑키비즘의 펑키콩즈 캐릭터를 활용한 T2E(Tap-to-earn) 게임 <토마콩즈>를 론칭하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강화했다. 앞으로는 AI 기능을 탑재해 암호화폐 자산 관리 및 챗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타트업투데이=최슬기 기자] news@startuptoday.kr
출처 : 스타트업투데이(STARTUPTODAY)(https://www.startuptoday.kr)
https://www.startup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51222

NEWS
2025.03
니즈퍼샌드,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 출시
니즈퍼샌드(회장 서재남)는 블록체인 지갑과 채팅번역을 동시에 가능한 블록체인 디파이(De-fi) 메신저 ‘토마톡(TomaTok)’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
토마톡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채팅 메신저로 음성 인식 기능 탑재로 음성을 상대방 언어의 텍스트로 전환하여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또 자신의 모국어로 보내도 상대방에게는 상대방의 언어로 번역(80여 국가 언어 지원)되고, 3개국 각 상대의 다른 언어로도 그룹 채팅이 가능하다.
프리콜 기능은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로 연결되는 음성 통화 서비스로 기록이 남지 않는 음성 통화가 가능하고, 실시간 무료 음성 통화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솔라나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을 론칭하여 게임내 토큰 구매와 사용을 지원하고, 솔라나 계열 토큰 서비스를 지원하며, 블록체인 토큰 UX/UI을 지원한다.
니즈퍼샌드 관계자는 “토마톡은 조만간 AI 기능을 탑재하여 전세계 다양한 유저들에게 암호화폐 자산 관리와 챗 서비스 등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편리한 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즈퍼샌드는 펑키비즘의 펑키콩즈 캐릭터를 2차 창작물로 재가공하여 T2E 탭투언 게임인 토마콩즈 게임을 최근 론칭했다. 탭투언 게임은 플레이어가 탭과 같은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여 토마톡의 TOTT를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암호화폐 초보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다.
출처 : 게임톡(https://www.gametoc.co.kr)